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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ER vs 저PBR, 2026년 저평가 종목 발굴 전략은?

2026년 3월 기준, PER(주가수익비율)와 PBR(주가순자산비율)을 활용하여 저평가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PER은 기업의 주가가 해당 기업의 순이익에 비해 얼마나 높은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낮을수록 저평가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반면 PBR은 주가가 기업의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비싼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역시 낮을수록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 두 지표를 조합하여 올바른 투자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PER과 PBR의 개념 설명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다음의 공식으로 계산됩니다:

[ PER = \frac{주가}{주당순이익(EPS)} ]

예를 들어, 주가가 10,000원이면, EPS가 1,000원이면 PER은 10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PER이 낮을수록 주식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평가됩니다.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으로, 다음의 공식으로 계산됩니다:

[ PBR = \frac{주가}{주당순자산(BPS)} ]

예를 들어, 주가가 10,000원이고 BPS가 5,000원이면 PBR은 2가 됩니다. PBR이 1 이하일 경우, 자산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종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업종별 평균 PER이 다른 이유

업종별 평균 PER은 각 산업의 특성과 성장 가능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기술기업은 높은 성장률을 반영하여 평균 PER이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안정성이 높은 대기업이나 전통 산업은 낮은 PER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미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기업 가치를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아래 표는 몇 가지 기업의 PER 및 PBR을 비교한 것입니다.

기업명업종PERPBR
내츄럴엔도텍연구개발DART 공시 미확인DART 공시 미확인
동신건설건설DART 공시 미확인DART 공시 미확인
티앤알바이오팹의약품DART 공시 미확인DART 공시 미확인
삼영전자공업전자부품·컴퓨터DART 공시 미확인DART 공시 미확인
HLB글로벌소매DART 공시 미확인DART 공시 미확인

저PBR 투자 전략 (밸류 트랩 주의점 포함)

저PBR 종목에 투자할 때는 ‘밸류 트랩’에 주의해야 합니다. 밸류 트랩은 저평가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기업의 재무 상태가 나쁘거나 지속적인 영업 손실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러한 종목에 투자하면 주가가 회복되지 않고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PBR 종목을 선택할 때는 기업의 재무 상태와 시장 환경을 잘 분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PBR이 0.5 이하인 종목은 자산가치에 비해 매우 저평가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이를 분석하지 않으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의 영업이익, 매출액, 순이익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실제 스크리닝 방법 (HTS/MTS 활용법)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나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를 활용하여 PER과 PBR을 기준으로 저평가 종목을 스크리닝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HTS/MTS에 로그인:자신이 사용하는 HTS 또는 MTS에 로그인합니다. 2.종목 스크리닝 기능 선택:‘종목 검색’ 또는 ‘종목 스크리닝’ 메뉴를 선택합니다. 3.PER, PBR 기준 입력:PER과 PBR의 최소값 및 최대값을 설정하여 검색합니다. 4.조건 추가:추가적으로 매출액, 영업이익 등의 조건을 넣어 필터링을 강화합니다. 5.결과 분석:스크리닝된 종목 리스트를 분석하고, 각 기업의 재무제표를 확인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저PER 및 저PBR 종목을 쉽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결론

PER과 PBR 지표를 활용한 저평가 종목 탐색은 유용한 투자 전략입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